올해로 25주년을 맞이한 대구마라톤에서 남자부 사상 첫 대회 2연패와 여자부 대회 신기록이 동시에 쏟아져 나오며 세계 정상급 대회의 저력을 입증했다.
탄자니아의 게브리엘 제럴드 게이는 1초 차이의 접전 끝에 사상 첫 연패를 달성했으며, 여자부에서는 첫 풀코스에 도전한 케냐의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이 압도적인 성적으로 신기록을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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