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대표 등 혁신당 정치인 총출동…"담양은 통과지 아닌 목적지" 비전 제시
"정철원은 대나무처럼 곧게 살아왔습니다. 이제 군민 여러분과 함께 더 단단한 숲을 만들겠습니다!"
조국혁신당의 전국 유일 자치단체장인 정철원 담양군수가 자서전 '나는 대나무처럼 살아왔다'의 출판기념회를 갖고
본격 재선 행보에 나섰다.
22일 오후 담양문화회관애서 열린 출판기념회에는 조국 대표를 비롯해 많은 주민들이 함께 하며, 그야말로 발 디딜 틈 없는 인파로 '세 과시'의 장이 됐다.
▲담양문화회관에서 열린 출판기념회에서 정철원 담양군수(가운데)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오른쪽)와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2026.2.22    </div>

    <div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