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재정 튼튼하게 만들어 미래 지킬 수 있도록 역량 보탤 것"
전북자치도 익산시의 '재정대전환 추진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추진단장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결기있는 각오를 다져 관심을 끌었다.
익산시 재정대전환 추진단은 지난 14일 첫 운영위원회를 열고 재정혁신을 위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학계와 전문가, 주민참여예산위원, 시민 등 총 40여명으로 구성된 추진단은 △세출구조조정 △세입확충 △투자사업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
▲ 익산시의 '재정대전환 추진단'이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추진단장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결기있는 각오를 다져 관심을 끌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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