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산청 관계자가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 후원에서 자율순찰로봇 ‘순라봇’의 점검기록을 살펴보고 있다. 순라봇은 매일 9차례 창덕궁을 순찰하면서 열화상 카메라와 고감도 마이크 등을 이용해 화재 이상소음 가스누출 등 위험 요소를 점검한다. 국가유산청은 다음 달 9일까지 1차 운영을 마치고 기능 보완과 평가 등을 거쳐 다른 궁·능으로의 확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권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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