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일환으로 열린 연합 도하 훈련에 참가한 미군 장병들이 21일 경기 파주시 임진강 일대에 설치된 부교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UFS는 당초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소 지시에 따라 이날 조기 종료됐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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