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거제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했지만 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주민 20여명이 급히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57분께 경남 거제시 고현동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는 이날 오후 3시 2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이 불로 아파트 입주민 24명이 대피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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