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제품 고객 접점 확대
첫 방송 기념 특별 혜택 마련
바디프랜드가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의 유통채널을 TV홈쇼핑으로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22일 홈쇼핑 채널 최초로 CJ온스타일에서 ‘733’을 선보인다. 이번 유통채널 확대는 플래그십 제품의 고객 접점을 넓히고 프리미엄 헬스케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송을 통해 소개되는 바디프랜드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은 AI·로보틱스·디지털 헬스케어의 융합을 통해 완성한 바디프랜드 최신 제품이다. 독자 기술인 ‘2세대 로보틱스 테크놀로지’가 적용돼 마사지뿐 아니라 전신 자유 운동이 가능하다.
특히 팔과 다리를 독립적으로 움직이는 로보틱스 기술을 기반으로, 어깨, 팔, 다리, 발목, 고관절, 족저근막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 스트레칭과 운동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사용자의 키, 몸무게, 나이, 성별 등의 신체 정보를 바탕으로 AI가 개인별 마사지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기능도 탑재됐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이번 홈쇼핑 론칭은 플래그십 제품인 ‘733’을 보다 고객 친화적인 경로에서 소개하기 위한 유통채널 확대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바디프랜드의 헬스케어 기술과 제품을 다양한 방식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접점을 확대해나갈 것”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