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후보자 초청 만찬 후 6일 만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25일 김민석 대표를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신임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만찬 회동한다.
이번 회동은 지난 19일 민주당 대표 후보자였던 김 대표와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의원과 청와대 만찬 간담회를 가진 뒤 6일 만이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이번 만찬에는 김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를 비롯한 최고위원들과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지난 민주당 지도부가 꾸려진 지난해 8월에도 정청래 당시 당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한남동 관저에서 만찬을 함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