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이 서울 강서구 방화동 608-97번지 일원에 ‘래미안 엘라비네’를 분양한다. 강서구에 처음 선보이는 래미안 브랜드 아파트다.
이 단지는 방화6구역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들어선다. 지하 3층~지상 최고 16층, 10개동 총 557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44~115㎡ 276가구가 일반분양으로 나온다.
지하철 9호선 신방화역이 도보 약 5분 거리로 가깝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도 도보권에 있다. 두 노선을 이용하면 여의도역까지 20분대, 신논현역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LG사이언스파크 등 200여개 중소·대기업의 연구시설이 집적된 마곡지구와 인접해 직주근접성도 뛰어나다. 단지 반경 1㎞ 이내에 송정초, 공항중, 마곡중, 방화중, 공항고, 서울백영고가 있고 신방화역과 발산역 인근 학원가도 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