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은 2026년 7월 6일자 ‘[의원님은 수주왕]예산 2400만원 들인 산길 따라가봤더니…’ 등 기사에서 임형석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 관련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임 의원 측은 “해당 회사의 본인 지분을 전량 매각한 시점은 2024년 1월로, 그 이후 해당 회사가 산길 포장 공사를 수의2인이상 계약으로 낙찰받은 것이고, 보도된 전체 건수 및 금액은 실제와는 차이가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한 “매실밭 진입로 사업은 임 의원과 무관하게 광양시가 자체 추진한 것”이라고 전해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