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에 온 '당신의 이야기'] 한국 최초 '완전 병역거부 공개 선언' 앞둔 김민형 평화활동가의 바람<국회에 온 '당신의 이야기'>는 사회적 갈등의 최전선이자 해법을 찾는 공간인 국회에서 생략되고 지워져 온 목소리에 주목합니다. 저마다의 이유를 품고 국회를 찾아오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오마이뉴스 국회 출입기자가 전합니다. <기자말>
 지난 1월 28일 김민형(활동명 두부) 한베평화재단 활동가가 <오마이뉴스>와 인터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