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송도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 오는 5월 10일까지
▲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
국립세계문자박물관 특별전에 전시된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탁본> 앞에서 모련화가 김지련 작가가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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