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약 30조 원 현금배당 예정...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15조 원어치도 매입
▲
삼성전자가 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사업으로만 89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사진은 7월 30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 모습.
이전 목록으로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