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기 약 30조 원 현금배당 예정... 임직원 보상용 자사주 15조 원어치도 매입
 삼성전자가 3분기 연속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반도체 사업으로만 89조 원이 넘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사진은 7월 30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본사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