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전 0시 21분쯤 경북 울릉군 울릉읍 저동리의 한 단독 주택에서 불이 났다.
불은 주택 99.17㎡와 가재도구 등을 태우고 4시간 30여분 만인 이날 오전 4시 58분쯤 모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이전 목록으로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