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히 진화

22일 오후 2시 57분쯤 경남 거제시 고현동에 있는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주민 20여 명이 급히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진화 작업 중 아파트에 고립된 주민 1명을 구조하고 28분 만에 완전히 불을 껐다.
소방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