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오후 4시 14분쯤 경북 영덕군 지품면 송천리 서산-영덕고속도로 지품8터널 부근에서 청주 방향으로 달리던 산타페 차량의 엔진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관에 의해 26분 만인 오후 4시 40분쯤 모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은 모두 불에 탔다.
불이 나자 경찰은 일부 차선만 차량 통행이 가능하도록 도로를 통제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고 수습이 마무리되면 도로 통제를 해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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