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6일 개강식…원주권 부동산 최고의 교육 프로그램

부동산 자산관리와 재테크에 대한 전문 지식과 경험을 쌓을 수 있는 ‘강원일보 CEO아카데미 부동산 최고 경영자 과정’이 6일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강원일보 원주본부는 6일 원주 빌라드아모르에서 강원일보 CEO 아카데미 원주권 제15기 부동산 최고 경영자 과정 개강식을 가졌다. 개강식에는 박진오 강원일보 사장, 구자열 원주시장, 김지헌 원주시의회 부의장, 권민수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학장, 이상현 원주문화원장, 박만호 시사회복지협의회장, 김종태 시기업인단체엽합회장, 박순조 (재)최규하대통령기념사업회 이사장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역대 기수별 원우회, 수강생 등이 참석했다.
2018년 시작된 부동산 최고 경영자 과정은 3개월 동안 자산관리와 재테크 능력을 높일 수 있는 실전 학습 위주로 진행된다. 부동산과 관련된 각종 법령, 절세 및 세테크, 사고사례 및 예방 등을 배운다.
박진오 사장은 “600여명의 원우는 부동산에 대한 통찰력을 가지고 네트워킹 바탕으로 사회 지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며 “원주가 50만명 도시가 될 때까지 발전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구자열 원주시장은 “7기 출신으로서 부동산 최고 경영자 과정을 탄탄하게 이끌어주는 강원일보에 감사하다”며 “전국에서 각광받는 도시로 성장해나가고 있는 원주를 도와달라”고 말했다.
김지헌 시의회 부의장은 “이번 부동산 최고 경영자 과정에서 개발을 넘어 지속가능한 원주를 만들기 위한 고민을 해줬으면 한다”며 “새로운 만남을 가지고 소중한 인연을 지키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