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전유성 1주기 맞아 첫 ‘전유성상’ 시상…박준형 초대 수상
해외 마임부터 ‘말자쇼’·‘개그콘서트’까지…1800여 관객 웃음으로 하나
QWER 축하무대·가족 관객까지 어우러져…10개국 52개 팀 축제 시작
[데일리안 = 전지원 기자] 고(故) 전유성을 기억하는 추모부터 아이들의 웃음이 터진 마임 공연까지. 제14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은 한국 코미디의 과거와 현재를 한데 묶으며 열흘간 축제의 막을 올렸다.
‘전유성 없는 전유성 쇼’ 팀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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