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서울
‘소멸의 시학: 삭는 미술에 대하여’
서울 쓰레기로 만든 흙밭부터
마야 부족 의례 재현까지
기후위기 맞서는 ‘삭는 미술’ 50여 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열린 '소멸의 시학' 전 중 아사드 라자 작가의 '흡수' 전경.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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