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O·워터홀컴퍼니 첫 협업 배급작 ‘더 드라마’
영화 배급·마케팅 패러다임 변화 목표
획일화된 소비 중심 벗어난 ‘취향 중심’
김태호 PD “시간은 시청자의 유한한 자원”
“콘텐츠, 끝난 뒤에도 전달되는 유기체돼야”
김태호 PD의 스튜디오 테오(TEO)가 영화 배급 시장에 뛰어든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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