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의 크로스컨트리 선수 요하네스 회스플로트 클레보(30)가 46년 만에 동계올림픽 5관왕에 올랐다. 남자 팀 스프린트를 포함해 10㎞+10㎞ 스키애슬론, 스프린트클래식, 10㎞ 인터벌 스타트프리, 4×7.5㎞ 계주까지 제패한 클레보는 2018 평창(금3), 2022 베이징(금2)까지 더해 동계올림픽 사상 최다인 금메달 10개의 주인이 됐다. [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