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자연주의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백아율(Baegayul)이 24년간 피부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연구 노하우를 집약한 신제품 ‘보태니컬 배리어 카밍 크림’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10만 개 이상 판매되며 브랜드 대표 스테디셀러로 자리 잡은 일명 ‘율무크림’의 식물 유래 성분 노하우를 계승한 제품이다. 일시적인 진정을 넘어 무너진 피부 장벽과 균형을 바로잡는 것을 핵심 방향성으로 내세웠다.
제품의 핵심은 피부 안팎을 동시에 관리하는 2종의 특허 성분이다. 마다가스카르 야생 병풀 유래 성분에 리포좀 스킨 딜리버리 기술을 적용시켜 피부 안쪽을 편안하게 진정시키고 장벽 강화를 돕는다.
여기에 백아율의 시그니처 원료인 율무(Super Adlay Complex)와 7가지 자연 유래 성분을 배합한 멀티 카밍 콤플렉스(Multi-Calming Complex)를 더해, 수딩부터 수분 보충, 장벽 강화, 피부 밸런스, 피부결 정돈으로 이어지는 5단계 레이어링 케어를 완성하여 거칠고 오돌토돌해진 피부결을 매끄럽게 정돈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형은 고농축 ‘버터 텍스처’를 적용해 끈적임이나 번들거림 없이 밀착되며 오랜 시간 보습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백아율 관계자는 “보태니컬 배리어 카밍 크림은 오리진 크림에서 시작된 자연주의 케어 철학에 2종의 특허 성분을 더해 24년간 축적한 연구 노하우를 하나로 관통해 완성한 제품”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