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휙썰] 펜타포트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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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끊임없이 쏟아지고, 이슈는 시시각각 변합니다. '휙'은 최신 이슈를 알기 쉽게 해석하고 유쾌하게 풍자하는 한국일보 기획영상부의 데일리 숏폼 콘텐츠입니다. 하루 1분, '휙'의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세요.

여름은 페스티벌의 계절인가 봐요. 워터밤, 그민페, DMZ… 각종 페스티벌의 열기로 분위기가 뜨겁습니다.
휙썰은 그중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페스티벌, 펜타포트 락페스티벌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한 번 열렸다가 사라지는 페스티벌이 많은 냉혹한 세계에서 펜타포트는 20년째 굳건히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사실은, 한국 페스티벌의 대명사인 펜타포트의 원조가 해양수산부래요. 그리고 '해양수산부의 펜타포트'가 실패해서 '페스티벌 펜타포트'가 잘될 수 있었다는데, 도대체 무슨 사연일까요? 영상으로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