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우 기자 psw92@sisajournal.com]
오세훈 측 "김한정에게 비용 대납 요청한 적도 없다"
오세훈, 1심에선 '벌금 1000만원' 선고받아…직 상실형 해당

&#160;오세훈&#160;서울시장이 21일 서울고법에서 열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2심 첫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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