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본부=이상선 기자 sisa714@sisajournal.com] 매주 1.5~2톤 일본수출…전국 도매시장 상위 1% 수준 상품성 입증 "2027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농가 신청 하세요" 농지 2만8331필지 불법전용·임대차·투기 차단 살핀다 전북자치도 임실군 대표 농산물인 청양고추가 국내 도매시장에서 인정받은 품질을 앞세워 일본시장 공략에 나섰다. 21일 임실군에 따르면 이날 임실풋고추작목반과 덕례영농조합법인, 에쓰에쓰무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임실 풋고추 일본 수출 기념식'을 열었다. 임실풋고추작목반은 전문 무역업체를 통해 매주 1.5~2톤의 청양고추를 일본에 수출하고 있다. 수출 성수기인 8월부터 9월 말까지 안정적으로 물량을 공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