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방사능 노출로 8000명 사망, 70만 명은 후유증05시 03분1995년 고베 대지진, 무라야마 내각의 ‘단명’ 계기05시 03분“규모 8의 도카이 대지진, 언제라도 터질 수 있다”05시 03분반도체·유화·정유 등 단기 반사이익 기대05시 03분금융시장 불안 커지겠지만 일본 경제 회생 계기 될 수도05시 03분인도네시아 땐 시속 700km로 이동05시 03분“300년 만에 최악, 예상보다 80배나 강했다”05시 03분수퍼문’과 겹친 대지진에 종말론 난무, 하지만 허구일 뿐05시 03분[해외 만평] “하얀 쓰나미, 검은 쓰나미” …중동 민주화 물결, 도호쿠 대지진으로 전 세계 긴장감 고조05시 03분도호쿠 대지진이 인간에게 주는 교훈05시 03분소련·북한, 신중국 선포 1주년에 ‘6·25 참전 요망’ 전보05시 02분휴대폰에 “일본 지진” 말하면 뉴스·동영상 줄줄이 떠05시 02분“애들 걱정되지만 내 할 일 하러 출근했어요”05시 02분[사설] 도호쿠 대지진, 남의 일 보듯 하지 말자05시 02분[日대지진]오사카 명물 '구리코' 간판도 불꺼져04시 49분日 대지진에 사망설 루머 ‘원피스’ 작가 오다 에이치로 “무사하다”04시 17분[日대지진]日정부 "극심재해 지정"...지자체 국고보조04시 16분아랍연맹, 리비아 비행금지구역 설정 합의04시 06분칠레·페루 쓰나미경보 해제04시 04분[日대지진]"유해물질 섞인 비 내린다" 루머 확산04시 00분
세계 뉴스 78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110313&page=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