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지] 미국 사회 잇단 무차별 총기 난사12시 00분미국, 세밑 잇단 총기사고11시 57분美초교 총기난사범 형 "동생, 정신장애 있었다" 증언11시 51분美타임지 선정 올해의 인물 1위는…北 김정은11시 50분美 총기난사범, 평소 장애로 '고통'11시 47분미국 초등학교 총기난사…조승희 사건 이후 최악의 사고11시 40분오바마, 국무장관 고사한 라이스와 비공개로 만나11시 40분오바마, '코네티컷 총기난사' 희생자 애도11시 22분오바마, '총기난사 희생자 애도'…눈물(종합)11시 21분오바마, '총기난사 희생자 애도'…눈물11시 20분오바마, 총기난사 희생자 애도…눈물11시 17분안나푸르나봉 최초 정복자 헤르조그 별세11시 05분미 코네티컷 초등학교서 총기난사…27명 사망11시 04분린제이 로한, '은밀한' 창고 빼앗길 위기10시 57분스쿠터 타는 강아지…23초 만에 파이 '꿀꺽'10시 47분[미주통신] 美 초등학교 총기난사 대참사 최소 28명 사망10시 46분린지 로한 사생활 유출 위기…연체료 1700만원 대박10시 45분'26세 애엄마' 메간 폭스, 임신 중에도 운동 '삼매경'10시 41분유서깊은 프랑스 그랑팔레박물관 스케이트장 조성10시 37분미초교 총격사건에 유럽 정상들 애도 표명 잇따라10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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