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윈난 규모 6.5 지진 최소 360여 명 사망, "여진 남아 사망자 늘 것"10시 04분윈난성 지진 "쓰촨성 대지진보다 사망자 많아" 이유는?10시 01분하마스 지도자 "가자 봉쇄 풀어야 휴전 가능"10시 00분이식용 심장, 8시간 체외보존 기술 개발10시 00분왕이 中외교부장, 이집트 방문…"양국 간 다방면 협력 지속" 선언09시 58분중국 윈난성 지진 "규모 6.5…건물 붕괴, 학생 매몰"09시 58분[사진] 흙탕물에 망신창이 되도 '축제의 별미'09시 57분[사진] 다이빙 '예술이야~'09시 57분중국 윈난 지진 사망자 현재 367명…밤새 대폭 증가09시 57분[사진] 로맨틱 수중키스 '누가 더 잘하나'09시 56분WHO "에볼라 통제불능 속도로 확산"09시 56분요한 바오로 2세, 분단 독일 2번 방문…베를린장벽 무너지는 마중물 역할09시 55분'매듭 푸는 성모 마리아' 처럼…교황, 남북 갈등 풀 열쇠 되나09시 55분95년 영화 '아웃브레이크'…에볼라 대재앙 그려09시 55분중국 윈난성 강진…최소 350명 사망·실종, 집 1만 채 붕괴09시 55분우크라 정부군, 반군 본거지 포위 작전09시 55분오바마 탄핵 공방, 10년 전 노무현 때와 닮은 꼴09시 55분인구밀집 루뎬현, 산사태 겹쳐 1400명 사상09시 54분주한 미 7공군사령관 테런스 오쇼너시 내정09시 54분[남정호의 아하, 아메리카] 니카라과 운하, 중국에 '50년 운영권 + 50년 재계약' 약속09시 54분
세계 뉴스 21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140804&page=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