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 수상 등 논란 많던 노벨평화상, 올해는 '무난'01시 06분17세 말랄라, 노벨평화상 최연소 수상…탈레반 총탄에 꺾임 없이 여성교육의 꽃이 된 소녀01시 06분"에이즈 이후 최악"이라는 에볼라, 21세기판 흑사병 되나00시 05분뉴욕 1914년 타임캡슐 개봉, 100년 전 뉴욕 월가 금융인들의 문서가 그대로…'신기해'00시 00분파키스탄 대통령·군부, 유사프자이 노벨평화상 수상 축하23시 51분北리수용 외무상 방러 일정 마무리23시 40분노벨평화상, 말랄라 등 공동 수상…'아동 보호 투쟁 평가'23시 26분말랄라·사티아르티, 노벨평화상 공동 수상23시 26분터키 내무부 "친쿠르드족 시위 격화 4일간 최소 31명 숨져"23시 19분파키스탄 말랄라 등 2명, 노벨 평화상 수상23시 17분중국, 자국어민 사망에 '경악'…책임자 처벌 요구23시 12분스페인, IS 척결 이라크군 훈련 위해 병력 300명 파병23시 01분유엔, 쿠르드족 500명에 대한 IS의 대학살 우려22시 55분노벨 평화상 수상자, 최연소 기록세운 '탈레반 피격소녀' 말랄라22시 52분4만 년 전 동굴 벽화 발견, 돼지 그림-사람 손자국 '선명'22시 50분泰부총리, 美정부측 고위인사와 만나 현 과도정부 현황 전달22시 50분다시 격화된 홍콩 민주화 시위22시 47분4만 년 전 동굴 벽화, '미술의 발상지' 유럽 아닐 수도?…'논쟁 예상되는 발견'22시 32분[JTBC 뉴스룸 예고] 13일, 간 나오토 전 일본 총리 인터뷰22시 27분어린이 교육·인권 위해 헌신2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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