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당선] EU, 한시름 놓았지만…'하나의 유럽' 개혁 놓고 기싸움 예고18시 58분홍콩SCMP "北정보원 마카오서 위해가능성"…현지공관, 주의 당부18시 57분메이, 서둘러 당선축하하고 직접 전화통화도…마크롱 '구애'18시 56분EU 깨질까 단단해질까…6·9월 '운명의 달'18시 54분'데가지즘' 업은 이단아 신화…기반 약해 정치 개혁 '험로'18시 54분'이과의 분노'…트럼프 정부 과학예산 삭감 반대시위 이색 피켓들18시 47분'친기업' 마크롱 프랑스 새 대통령, 역대 최연소 39세 당선18시 46분르펜, 프랑스 대권 3수 도전 나설듯18시 41분[올댓차이나]홍콩 증시, 마크롱 당선으로 사흘만에 반등 마감…H주 0.63%↑18시 31분이주 노동자들 삶의 활력소, 태권도18시 29분수상한 주중美대사 이혼, 中미인계 빠졌나18시 29분[브리핑+백브리핑] 英 슈퍼리치 1,000명 자산, 브렉시트에도 전년比 14%↑18시 28분'케네디 용기상' 받은 오바마18시 27분르펜, 졌지만 지지 않았다18시 27분40세 대통령 마크롱, 프랑스 새 역사 썼다18시 26분마크롱 24세 연상 아내, 프랑스의 '미셸 오바마' 될까18시 26분연극교사→연설코치→퍼스트레이디, 마크롱 24세 연상 부인은18시 24분'트럼프 학습효과'에···유럽 '극우 포퓰리즘' 사그라드나18시 24분'트럼프 학습효과'에···유럽 '극우 포퓰리즘' 사그라드나18시 23분"트럼프, 금주 파리기후협약 비준 철회 여부 발표"18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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