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 총선 공약에 "배드 딜보다는 노 딜" 명시19시 29분터키 '쿠데타 관여 혐의' 반정부 매체 임직원 기소19시 26분시진핑-이해찬 좌석 배치 '외교 결례' 논란19시 24분핀란드 기본소득 실험 4개월…AI 시대 대안 될 수 있을까19시 20분중 외교부 "북·미, 조속한 정치적 결단 내려야"19시 20분트럼프 "특검은 최대의 마녀사냥…미국 분열될 것"19시 20분국회의원 또 임기 '셀프 연장'? 들끓는 레바논19시 17분봉준호 "'옥자' 상영 중단, 대수롭지 않은 일"19시 07분로이터, '달달한 문(Honey Moon)?' "문재인 대통령 소탈 행보에 인기 치솟아"19시 04분나크바 세대는 사라져 가지만 '저항의 행진'은 계속19시 02분美매체 "CIA국장, 방한때 태영호 만나 北체제 전복 가능성 논의"19시 01분'위키리크스' 어산지, 성폭행 혐의 수배 해제18시 53분일본인 70% "위안부합의 안 지켜질 것"…아베 지지율 46.6%로 추락18시 50분칸영화제 "'옥자' 상영 중단, 봉준호 감독에게 사과"18시 48분"특검은 마녀사냥" 억울한 트럼프, 백악관은 트럼프 입단속에 전전긍긍18시 46분[포토] 활짝 웃으며 투표하고 있는 이란 여성18시 41분文대통령, UN총장·EU의장 통화 "北 비핵화 촉구"18시 39분제2의 마크롱? 엑스맨?…오스트리아 총선 시선 교차18시 36분"전원 사무실로 출근하라"…IBM, 재택근무제 폐지18시 35분1천248억원에 낙찰된 바스키아의 '무제'18시 33분
세계 뉴스 7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170519&page=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