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베이거스 총기 참사에도 美총기 규제는 '글쎄'04시 50분소말리아 수도서 '최악 폭탄 테러'…최소 90명 사망· 120명 부상21시 07분EU, 16일 강화된 독자적 대북 제재안 발표…북한 압박을 위한 '돈줄 죄기'20시 07분탈레반 加·美 부부 납치했던 5년간의 '만행'…딸 살해·부인 성폭행20시 07분통일부, "이번 주 중 개성공단 기업인 방북 의사 北에 전달 방침"20시 07분中 후베이 관광지서 낙석 45명 탄 관광버스 덮쳐…대만인 3명 사망18시 07분日 교토, 맹독성 불개미 2천 마리 발견…중국발 컨테이너로 유입15시 07분美 최악의 산불로 고통…북캘리포니아 주민 대피령15시 07분시진핑 지도부의 당대회 계기…'시코노빅스' 본격화15시 07분IMFC 공동 선언문 채택…"보호 무역 주의 강화, 세계 경제의 하방요인"14시 07분소말리아 모가디슈, 역대 최악 자살 폭탄 테러…50여 명 사망14시 07분트럼프, 다음달 한국 온다…한일 '핵우산' 약속13시 07분IS수도 락까 탈환 임박…"주민 피해 최소화"12시 07분美 34년 전 '흑인 살해사건'…범인 5명 체포12시 07분트럼프, 이란 핵협정 '불인증'…의회로 떠넘겼다12시 07분美 전략무기 한반도 총출동…"북한, 긴장하라"12시 07분구글, 세계 최고의 직장 '1위'…한국은?11시 07분"가방에 폭탄있다" 승객 한마디에…뉴욕 공항 '발칵'11시 07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