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팔 갈등' 불지른 트럼프…하마스 "지옥 문 열었다"22시 40분[트럼프 '예루살렘 선언']유엔도 EU도 교황도…전 세계가 '트럼프 성토'22시 40분[트럼프 '예루살렘 선언']국제법상 어느 나라에도 속하지 않은 도시22시 40분국제 정치 흔들어 국내 정치 다지는 트럼프22시 40분러시아, 시리아 'IS 해방' 선언…"임무 성공"22시 38분"지옥문 열렸다" "트럼프 경보"…초긴장 상태에 빠진 중동22시 35분트럼프, 지지층 환심 얻고 세계를 잃었다22시 25분예루살렘 분쟁의 역사, 성지에서 중동 화약고로22시 23분4.5조원짜리 영국 슈퍼 항공모함 공식 취역22시 21분뇌관 건드린 트럼프 "예루살렘은 이스라엘 수도"22시 20분미 GE, 전력 분야서 1만여 명 감축 방침22시 18분틸러슨, OSCE 회의서 '우크라 사태' 러시아 비판22시 17분中외교부 "한반도 전쟁 일어나면 누구도 이득없어"22시 13분"중국, 미국에 북한 문제 논의 특사 파견"22시 09분미국은 왜 그렇게 정부 '셧다운' 위기가 잦는가22시 04분"중국, 북한 문제 논의 위해 미국에 특사 파견"22시 01분트럼프 '예루살렘 선언'에 아랍권 분노, 왜?…템플마운트가 진원21시 56분"사실상 '유대인 사위' 쿠슈너 작품"21시 54분끓는 기름에 물…트럼프, 이스라엘 수도 인정 왜 했나?21시 54분펠트먼 유엔사무차장, 北리용호 외무상 면담21시 48분
세계 뉴스 5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171207&page=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