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이슈/박민우]누구의 땅도 아닌 예루살렘21시 14분네타냐후 "예루살렘은 3000년동안 이스라엘 수도" 강경 본색01시 14분빅터 차 주한 美 대사 내정…공식 임명시 두 번째 한국계 주한대사12시 07분美 캘리포니아 산불 2주째 확산…샌타바버라로 번져11시 08분미국 대표팀 "평창올림픽에 전체 선수단 파견"10시 07분美 캘리포니아 산불 샌타바버라로 번져 사망자 발생 "크리스마스 때까지 계속될 듯"08시 07분송혜교 아시아 10대 미녀 6위, 소시 수영은 3위17시 26분미국 뉴욕 맨해튼 출근길에 폭탄 폭발…경찰, 용의자 1명 체포17시 52분최고 여배우가 대표인 회사, 이직률 0% 비결은?14시 38분마크롱·네타냐후, 미 예루살렘 수도 선언 놓고 설전14시 01분獨 정부 "반이스라엘 시위 확산 유감…강력 규탄"13시 42분연합뉴스, 이번엔 美 국방장관 발언 오역보도…"국제적 망신" 비난10시 09분트럼프 하루 4~8시간 TV 보고, 콜라10병 끼고 사는 '대식가'09시 16분페리 美 전 장관, "그렇게 말 안했는데…한국 언론 오역 유감"06시 27분뉴욕 맨해튼서 폭발 발생…경찰 "용의자 한명 체포…테러 가능성 조사"06시 27분푸틴, "시리아 주둔 러시아군 철수 지시했다"06시 27분"매년 크리스마스에 28조원 쓰는 산타…세계 최고 부자"06시 26분사우디, 35년 만에 영화관 생긴다…사회 개혁 박차06시 26분올 겨울 가장 떠나고 싶은 해외여행지 1위는06시 26분[영상]아시아 최고 높이 중국 목탑, 화재로 순식간에 사라졌다06시 26분
세계 뉴스 1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mid=n0501&date=2017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