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밀입국 부모·아이 격리 '철회'…행정명령 서명04시 54분[동아일보·채널A 공동취재]"오물-악취 파리 18구 거리名서 佛작가 '보리스 비앙' 이름 빼라"04시 49분트럼프, '아동 격리' 철회 행정명령에 서명04시 49분볼턴 "늘어지고 지연되는 회담은 없을 것…북, 빨리 움직여야"04시 45분고집꺾은 트럼프…'밀입국 아동 격리수용' 철회 서명 (상보)04시 40분美볼턴 "北, 빨리 움직여야…생화학무기도 폐기대상"04시 38분트럼프 '아동 격리수용' 철회 서명 (1보)04시 33분불법이민 가족분리 중단 위해 서명하는 트럼프04시 26분트럼프, 불법 입국 '부모-자녀 격리' 금지 행정명령 서명04시 26분런던 지하철역서 폭발04시 25분[속보]트럼프, 불법이민 가족 분리 중단할 행정명령 서명04시 20분트럼프 '밀입국 부모-아동 격리수용' 철회 행정명령 서명(속보)04시 12분푸틴 "유엔, 국제위기 해결에 특별한 역할"…美와 반대 목소리04시 10분'토지' 박경리 동상, 러시아에 세워졌다03시 53분뉴질랜드 총리, 첫 아기 출산 위해 입원03시 44분나바로 "美기업의 '보석들' 보호하려 中의 대미 투자 제한"03시 43분"무분별 진통제 처방으로 456명 사망"…영국 사회 경악03시 41분'북·미회담 공신' 헤이긴, 백악관 부비서실장 사임03시 38분[월드 Zoom in] 日의 '대물림되는 금배지'…자민당, 개혁 추진했지만…03시 38분"가족은 함께 있어야 한다"0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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