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파 당선에 투자자들 "멕시코판 차베스 여부 지켜볼 것"23시 42분EU "美 관세부과 시 초기 피해 140억불 부메랑" 경고23시 42분유로존 5월 실업률 8.4%…2008년 12월 이후 최저23시 40분EU "미, 차 관세까지 부과하면 수출 19% 보복관세 직면할 수도"23시 20분[백브리핑]中 1,000억위안 기술투자펀드 만든다는데…23시 15분美 상공회의소, 트럼프 관세정책 반대 캠페인 시작23시 11분'멕시코 퍼스트' 내건 좌파 대통령 당선…트럼프와 충돌 예고23시 10분벨기에, 줄리아니 참석 모임 폭탄테러 모의 부부 체포23시 09분부패에 찌든 멕시코…89년 만에 '좌파 대통령' 당선23시 09분오브라도르 "미국과 친밀한 관계 유지 희망"23시 03분트럼프, 이번엔 유럽 자동차 겨냥…EU도 보복관세 경고23시 02분미 '대북 경고음' 솔솔…폼페이오 방북, 북·미관계 '방향타'22시 54분트럼프 "오브라도르와 함께 일하는 것 매우 기대"22시 48분"北 핵 은폐 의혹 주시…북한 여전히 신뢰"22시 38분좌파 멕 대통령 "NAFTA 잔류…美와 터놓고 대화하겠다"22시 30분아베, 5년 만에 사우디 行…경제 외교 속도22시 30분난민정책 입장차에…내홍 겪는 EU22시 27분"폼페이오, 北에 모든 무기·생산시설 신고 요구…강성발전소 주목" NYT22시 27분"자동차 파급력 가장 커…EU, 中만큼 나쁘다" 트럼프, 수입차 고관세 위협22시 26분[찰리우드 스타의 뒷 이야기] 영원한 따거 장국영 등은 중화권 연예계 스펙 깡패22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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