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김정은 친서 전격공개…"위대한 진전이뤄지고 있다"04시 42분美국무부 "北, 유해송환 협상 15일 개최에 합의"04시 39분트럼프, 김정은 친서 전격 공개…"아주 큰 진전" 강조하며 회의론 정면돌파 시도04시 35분미 국무부 "북한과 15일 미군 유해 송환 회담 개최 합의"04시 29분AP "현대차 노조, 미국 공장 폐쇄 경고" 보도04시 29분미 "北 정제유 밀수, 제재 상한선 위반"…안보리에 문제 제기04시 25분트럼프, 김정은 친서 전격 공개…"새로운 미래 개척, 반드시 결실"04시 20분'혁명의 요람'에 7년만에 시리아 국기…정부군 남부 다라 탈환04시 18분미 국무부 "미군 유해송환 회담 15일 개최 합의"03시 54분트럼프 대통령, 김정은 위원장 친서 전격 공개03시 52분미 국무부 "북한과 15일 미군 유해 송환 회담 개최 합의"(2보)03시 40분노벨委, 류샤 노르웨이 초청…"남편 노벨상 받으러 오라"03시 37분미국인 10명 중 4명 "오바마가 내 인생 대통령"03시 37분무역전쟁 틈타 '캐나다 국민커피' 中 진출03시 37분태국 동굴 코치·선수 3명은 무국적 난민03시 37분트럼프 압박 통했다…나토, 결국 국방비 증액 결정03시 37분무역전쟁 말리는 美 정·재계…'소방수' 왕치산도 진화 나서03시 37분美, 러·사우디 제치고 최대 산유국 넘본다03시 37분"1조원대 헬리콥터 구매 없던 일로" 멕시코, 트럼프에 견제구03시 37분폼페이오 "수십년 걸친 도전"…北 비핵화 시간표 늦춰지나0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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