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폼페이오 내주 방북…김정은 만날 계획 없어07시 56분비건, 외교 안보분야 '잔뼈'…북한 FFVD 강조07시 53분"폼페이오 방북, 北 핵신고·비핵화 로드맵이 목표"07시 49분폼페이오, 내주 신임 대북대표와 4차 방북…"김정은 안 만나"07시 49분美中 무역 협상, 결국 돌파구 못한 채 종료07시 47분폼페이오 4차 평양행에 '플랫 스탠리' 지참07시 45분비건 美대북특별대표는 외교안보 베테랑…NSC사령탑 물망도(종합)07시 42분미 안보 전문가들 "비건 신임 대북대표는 대북 협상 전문가"07시 40분비핵화 논의 위해 동반 방북하는 폼페이오-비건 콤비07시 37분하와이, 26년만에 대형 허리케인 '레인' 상륙…연방재난지역 선포07시 37분포드 부회장에서 대북정책 특별대표로07시 36분폼페이오 "내주 신임 대북특별대표와 방북"07시 30분폼페이오, 다음주 방북…"외교로 北 위협 해결 목표"07시 29분미 국무부 "폼페이오 4차방북, 김정은 면담 계획 없다"07시 24분폼페이오 "다음주 4차 방북…비건 대북정책특별대표 동행"07시 20분트럼프 "나의 재임성적은 A+…탄핵 땐 美시장 붕괴"07시 18분폼페이오 다음주 4차 방북, 김정은 면담은 미확정07시 17분20호 태풍 시마론 일본 관통, 일본 열도 따라 북서진…10여개 지역주민에 대피령07시 17분트럼프 "김정은은 김정일·김일성 보다 힘든 상대…北에 내준 것 없어"07시 11분트럼프 "대북제재, 북한 비핵화 속도 촉진 위한 것"07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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