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버노 '성폭행 미수' 피해자, 24일 의회 증인…인준 표결 연기09시 42분美 "동맹국과 北 비핵화 목표 전념"…협상 돌파구 기대09시 38분트럼프, 증시 마감 후 중국에 2000억달러 규모 10% 추가 '관세 폭탄' 발표09시 36분남북정상회담에 中 매체도 관심…"전세계 생중계는 특별한 일"09시 34분코카콜라 "대마 성분 함유 기능성음료 개발 면밀 검토"09시 33분[종합]유엔주재 미-러 대사, 대북 제재 이행두고 '격돌'09시 33분중국, '평양 남북정상회담' 주목…中언론, 일제 보도09시 31분[속보] 군인 14명 태운 러시아 IL-20공군기 지중해 상공서 실종09시 30분소치 별장서 에르도안 맞는 푸틴09시 29분"코카콜라, 대마초 성분 들어간 건강음료 개발 검토"09시 27분美, 24일부터 2천억달러 중국 수입품에 10% 관세부과 개시09시 27분미국이 안보리 소집한 이유는…"대북제재 무시말라"09시 26분일본 증시, 미국 대중 추가관세 발표로 0.23% 반락 개장09시 25분[여기는 남미] 시신 700구 싣고 방랑생활…멕시코 이동식 시신보관소09시 22분사우디 국부펀드, 테슬라 라이벌 업체에 10억불 투자09시 18분우크라이나 '러시아와 우호조약 파기' 결정···양국 갈등 악화 전망09시 17분[월가브리핑] 블룸버그 "남북정상회담, 현 정부에 위기 혹은 기회"09시 17분코카콜라, '대마초음료' 만드나…마리화나 제조업체와 개발 검토09시 16분[평양회담]미 의원들 "남북회담 비핵화 촉매제 기대"09시 15분[해외 이모저모] 나이지리아서 폭우·홍수…최소 100명 사망09시 12분
세계 뉴스 30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180918&page=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