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셧다운 '네 탓' 공방…'양보 불가' 결사항전!09시 28분므누신 "트럼프 대통령, 파월 연준의장 해임 시사한 바 없다"09시 23분트럼프 "셧다운 장기화할 수도"09시 08분美재무장관 "트럼프, 파월 연준의장 해임 시사한 적 없다"09시 07분印尼, 해저 화산폭발로 쓰나미 발생…20명 사망 165명 부상09시 05분인도네시아 순다해협 쓰나미…최소 20명 사망09시 03분미 연방정부 셧다운 내년 초까지 가나, 6조4000억 국경장벽 건설예산 입장차 여전09시 02분美 셧다운 뒤 첫 상원 본회의 소득 없이 산회09시 02분美연방정부 셧다운 장기화 가능성…트럼프, 공화당 강경파 그룹과 오찬08시 57분쿠바의 새 개헌안 22일 국회 통과, 2월 국민투표 실시08시 56분인도네시아 순다해협에서 쓰나미…최소 20명 사망08시 44분"미 IS격퇴전 담당 특사, 시리아 철군에 반발해 조기 사퇴"08시 43분트럼프, 플로리다 휴가 전격취소…워싱턴서 성탄절 보내08시 33분印尼 순다해협서 쓰나미 발생해 최소 20명 사망 165명 부상08시 13분미 최다 캘리포니아 인구, 4천만 명에 근접08시 09분트럼프, "셧다운·시리아 대부분 가짜뉴스…민주당과 협상 중"08시 04분'이주'의 자유 둘러싸고 세계 곳곳 대립07시 43분미 정부 셧다운으로 전국 각지에서 문닫은 공원, 관광지들07시 07분하루지만…2002년 4강 추억에 소환된 베트남 영웅07시 01분성탄절 앞두고 프랑스 '노란조끼' 시위…규모 줄어06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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