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홍콩 '송환법' 지지"…미국엔 불쾌감 "간섭 말라"08시 02분'싱가포르 회담 1년' 트럼프 "金 친서, 예상 못해"08시 00분트럼프 "우리가 북한과 매우 잘 해나갈 것…서두를 것 없다"07시 53분美·동맹국 "북한, UN 정제유 거래 제재 상한 위반"07시 52분인니 동물원서 "뼈만 남은 깡마른 곰' 논란…전문가 의견은07시 52분트럼프 "시간 지나면서 북한과 매우 잘해나걸 것"07시 51분트럼프 "홍콩 100만 시위 이해한다…중국과 해결 희망"07시 51분홍콩 입법회 밖 '中 범죄인 인도 반대' 손팻말07시 49분파이필드 "김정남, 北고위관계자들과 접촉 유지…정보 있었을 것"07시 48분성난 홍콩 시민들…'송환법' 심의 연기했지만 긴장 계속07시 47분교황, 미국 최초 흑인노예 사제 톨튼, 성인 후보 승인07시 44분美 국무부 "3차 북·미 회담 실무 협의 준비 돼 있다"07시 43분트럼프 "예상 못했던 김정은 친서…매우 멋있었다"07시 42분페드로 산체스 스페인 총리, 훈남 이미지 정치로 자국 여론 악화07시 38분홍콩 '송환법' 심의 연기07시 37분美국무부, 6.12 1주년에 "실무회담 계속하자" 北에 제안07시 37분삼성·현대重, 노르웨이 기업과 친환경선박기술 MOU07시 36분미, 안보리에 항의 서한…"북, 석유 수입 한도 초과"07시 35분"다뉴브강 하류서 시신 1구 추가 수습…신원 확인 중"07시 33분트럼프, 김정은 친서 "예상 못한 일"…北문제 "서두르지 않겠다"0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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