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트럼프 친서에 김정은 만족' 공개…협상 교착 풀리나15시 06분하와이 당국 "소형 비행기 추락사고 사망자 11명"11시 06분전쟁고아들의 키다리 아저씨, 고 김영옥10시 50분볼턴 "이란, 미국의 신중함을 약함으로 오해해선 안 돼"09시 48분트럼프 "24일 이란 추가제재…군사조치도 계속 고려"07시 21분볼턴 "이란, 美의 '신중함=약해졌다' 착각해선안돼"(종합)06시 34분'여친과 말다툼했을뿐인데'…英총리후보 존슨 지지율 '뚝'06시 33분캄보디아 관광지 건물 붕괴…17명 사망05시 02분앞서는 존슨, 헌트의 추격…英 차기 총리 '최종 레이스'01시 49분체코 억만장자 '獨 최대 유통' 메트로 품는다01시 43분미 언론도 친서 교환 주목…"트럼프 DMZ 연설 가능성"23시 54분백악관, 트럼프 친서 보낸 사실 확인…"북미 정상 계속 소통"23시 51분美 500억불 규모 '중동평화경제안' 윤곽23시 46분중국 "시진핑 주석, 27일 일본 방문" 공식 발표23시 37분버닝썬 사태에 아들 연루된 성룡, 자업자득23시 31분이란 "지난달에도 미군 정찰기 영공 침범했다"23시 29분백악관 "트럼프, 김정은에게 친서 보내"23시 29분[중국 전문가 인터뷰]"시 주석, G20에서 북·미 간 메신저로 나설 것" "북·중관계 수리 기간 완전히 끝나"23시 19분군사 충돌 피했지만…美·이란 '살얼음판' 대치 계속23시 08분에티오피아서 쿠데타 발생…정부, 실패 주장(종합)23시 08분
세계 뉴스 1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mid=n0501&date=2019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