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서 성폭행 저항한 모녀, 삭발당하고 마을 도는 망신11시 50분트럼프 "누구도 통과할 수 없는 DMZ야말로 진짜 국경" 칭송11시 50분美의회서 '북미이산가족 상봉법안' 지지 확산…24명 서명11시 50분트럼프, 문 대통령에 "트윗 보셨나, 함께 노력하자"며 '엄지척'11시 50분트럼프, 김정은에 DMZ 만남 '전격 제안'11시 50분G20서 만난 미·일 외교수장…"北 FFVD 논의"11시 48분트럼프 "어젯밤 시진핑과 만나…많은 것 이뤄"11시 48분또 트럼프의 가벼운 입…DMZ 지목하며 "저런 것이 진짜 국경"11시 47분'완전 내 스타일···', 엄마 가발 쓰고 춤추는 기저귀 찬 아이11시 47분[G20]트럼프 "어젯밤 시진핑 만나 많은 것들 이뤘다"11시 46분미국 이민국장, 이민자 부녀 익사 사진에 "아빠 잘못"11시 46분美 싱크탱크, 中 '남중국해 회색지대 전술'에 대응책 주문11시 45분트럼프 "어젯밤 시 주석 비공식적으로 만나 많은 것 이뤄"(종합)11시 44분[G20]트럼프 "한국 DMZ가 진정한 국경…아무도 못 통과"11시 40분휴전 발표 나오나…트럼프-시진핑 '무역 담판' 시작11시 31분프랑스, 45.9도 사상최고기온…유럽 곳곳서 폭염 사망 속출11시 30분트럼프·시진핑, 오전 11시30분 세기의 담판 돌입…확전이냐 휴전이냐 [특파원+]11시 29분'맥도날드에서 자는 노숙자?'…비난하며 올린 사진이 가져온 반전11시 24분트럼프 "DMZ에서 김정은 만나 인사할 수 있을 것"11시 24분트럼프 "'방한 중 DMZ 만남' 트윗, 김정은 속내 떠본 것"11시 22분
세계 뉴스 24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190629&page=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