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日외무성 간부 "오늘 중 지소미아 파기 한국에 항의"<교도>19시 20분일본과 지소미아 체결한 국가 및 기구, 7곳으로 줄어19시 17분강경화 "신뢰없이 지소미아 유지 어렵다" 종료 전 日에 의견 전달19시 14분그리스 "이란 유조선 돕지 않을 것…美와의 관계 고려"19시 13분中 매체들 신속 보도…정부 공식 반응은 아직 없어19시 13분지소미아 파기에 일 정부 "극히 유감" 불쾌감19시 12분[지소미아 종료] 日 정보보호협정 체결, 8→7곳으로 줄어19시 12분[속보]日 정부 소식통,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극히 유감19시 09분[속보] 日정부 소식통,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극히 유감"<교도>19시 07분[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부동산 실적 부진에 반락 마감…H주 0.53%↓19시 04분日 정부 소식통 "지소미아 파기 결정 극히 유감"19시 02분日 정부 소식통 "지소미아 파기 결정 극히 유감"19시 00분하용화 월드옥타 회장 "동남아 국가서 젊음의 역동 느껴"18시 59분日 정부 소식통 "지소미아 파기 결정 극히 유감"18시 57분AP, "한국의 지소미아 철회로 미국의 한미일 안보체제강화 타격"18시 54분中 매체 "中, 美보다 한·일 긴장 해결에 더 역할"18시 54분중국 신화 "한국, 지소미아 연장 않고 파기" 긴급 타전18시 52분이란 대통령 "비이성적 美와 대화는 무의미…美, 최악의 고립"(종합)18시 51분中공안 "홍콩 英총영사관 직원 구류, 성매매 때문"18시 50분[속보] 日정부 소식통,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극히 유감"<교도>18시 49분
세계 뉴스 11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190822&page=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