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의 다보스 포럼 메시지…"사람이 정책 중심에 있어야"02시 34분다보스 참석 브라질 경제장관 "환경의 가장 큰 적은 빈곤"02시 33분유럽 증시, 전반적 약세 마감…'우한 폐렴' 확산 우려02시 30분남미 가이아나, 원유 수출국 데뷔…'석유 대박' 실현될까02시 27분캐리 람 "무디스 홍콩 신용등급 강등에 실망"02시 18분영국 상원 EU 탈퇴협정 법안 또 수정…존슨 네 번째 패배02시 10분스페인도 '기후 비상사태' 선포…"2050년까지 탄소중립"02시 01분트럼프, 다보스포럼서 "미국 경제 최고" 자랑01시 59분커들로 "올해 美 성장률 최소 3%…무역 합의가 도울 것"01시 56분영국 노동당 필립스 의원, 당대표 경선 참여 중단키로01시 42분므누신 "미중 2단계 협상, 모든 관세 철회 '빅뱅' 아닐수도"01시 26분트럼프, 다보스포럼서 "미국 경제는 전세계 모범" 자찬(종합)01시 20분'우한 폐렴' 확진자 300명 넘어…더 늘어날 전망01시 19분브라질, 우주센터 상업화 잰걸음…소형로켓 발사 허브 육성 추진01시 16분"볼턴 폭탄증언 막아라"…트럼프 변호인단·공화당 대책 골몰01시 06분북한 "美 제재 고집하면 새로운 길 모색해야"(종합)01시 06분러 하원 "푸틴 제안 개헌안 23일, 내달 중순 1·2차 심의"01시 03분유럽의회 상임위, EU-베트남 FTA 승인…내달 본회의 표결01시 03분므누신 "미중 2단계 협상, 모든 관세 없애는 빅뱅 아닐 것"01시 03분中부총리, 다보스서 "일방· 보호주의, 모두의 이익 훼손"01시 02분
세계 뉴스 52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00122&page=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