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 미국 대인지뢰 금지 정책 폐지 비판…"국제 규범 약화"04시 33분브라질, 우한 체류 자국민 철수 착수…공군 기지 격리 가능성04시 33분우한 남은 교민들 "우리끼리 도와야죠"04시 33분"바이러스 음식온다" 中'배달왕국'의 몰락04시 24분EU, 미국 중동평화구상 거부…"합의된 한도서 벗어나"04시 24분서울 영하 12도 등 6일까지 전국 한파, 춥고 건조…바이러스 더 쉽게 퍼질 우려04시 22분미 민주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동부시간 오후 5시 발표"04시 19분美 최대 항공사, 中 본토에 이어 홍콩도 운항 잠정 중단04시 12분'신종코로나 인종차별' 논란…유엔 "무고한 이들 낙인 안돼"04시 08분태국 '신종 코로나' 확진 6명 추가, 총 25명…중국 외 가장 많아04시 01분美민주당 "아이오와 코커스 '일부' 결과 오후 5시 발표"…혼란 불가피03시 56분美민주 '아이오와 헛발질'에…트럼프 "내가 승자" 의기양양03시 55분미, 자국 기업들과 '5G 첨단기술' 개발 추진…중 화웨이 견제03시 51분이란 "자국 입항 선원, 국적 불문 신종 코로나 검사"03시 50분'신종코로나'에 희비 엇갈린 트럼프-시진핑03시 35분WHO 사무총장 "중국 덕에 신종코로나 막을 기회 열려"03시 32분브라질 보우소나루 "이스라엘 대사관 이전 아랍권 자극 않을 것"03시 26분태국, 우한서 자국민 138명 철수…6명 고열 증세03시 26분美 민주, 아이오와 코커스 결과 오늘 발표03시 25분WHO 사무총장 "일부 선진국, 신종코로나 정보 늑장공유"03시 13분
세계 뉴스 58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00205&page=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