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들이 플로이드 죽였다"…경찰차 보고 몸 숨긴 흑인 아이15시 08분코로나19 2차확산 이란, 일부지역 봉쇄조치 재논의 [선한결의 중동은지금]00시 03분"차이나머니 막아라"…中 기업 '헐값인수' 차단 나선 EU·英00시 01분'중국 핵군축' 압박하는 트럼프…美·中 갈등 새 뇌관 되나00시 32분인도 내 반중정서 격화…중국 국기·시진핑 사진·TV 불태워15시 44분정부, 'WTO 제소 재개' 요청서 제출…한-일 법적 분쟁 본격화18시 06분서울서 비행기로 2시간 베이징, 158명 확진자 나오자 결국17시 08분'집단감염' 베이징, 사실상 도시 봉쇄…타도시 이동 엄격 통제17시 06분터키, 하루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천 429명 '증가'17시 06분트럼프, 흑인사살 경찰 두둔 논란 "저항하면 안돼"17시 06분美맥도날드 직원 "매니저가 마스크 대신 개 기저귀를…"16시 38분볼턴 폭로에…트럼프 "잘리기 전엔 좋은 말만 하더니" 비난16시 06분볼턴 "김정은이 단독회담을 원한 이유? 트럼프 만만해서"16시 06분외신 "북한, 미 대선 때 선거 시스템 해킹 할 수도"16시 06분트럼프, 치부 폭로한 볼턴에 "잘리기 전엔 좋은 말만 하더니"15시 38분미국서 세력 키우는 '부걸루'란?…"반정부 무장세력"15시 06분전 유엔 북인권위원장 "연락사무소 폭파, 대북정책에 경종 돼야"15시 06분트럼프-문 대통령 통화에 "심장마비 걸릴뻔"…볼턴 폭로 보니14시 06분트럼프, '위구르인권법' 서명…중국 "내정 간섭" 반발14시 06분코비의 마지막 순간…헬기 추락하는데 조종사 "올라가고 있다"13시 06분
세계 뉴스 1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mid=n0501&date=2020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