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반드시 지킨다' 집단감염 발발한 베이징…열흘간 핵산검사 인원 300만명 육박23시 03분英이튼학교 "50년전 흑인 졸업생에게 사죄합니다"23시 03분코로나·홍콩보안법 갈등속…美·中, 언론전쟁 재발하나23시 02분트럼프·측근, 일제히 '볼턴 깎아내리기' 총공세23시 02분아베 끝없는 추락에…日, 연내 조기 총선론 '솔솔'23시 02분"볼턴, 권력에 취해 있었다"…백악관, 회고록 방어戰23시 00분"EU, 내달 17일 대면 정상회의…코로나19 회복기금 논의"23시 00분영국, 7월부터 거리두기 기준 '2m→1m이상'22시 58분"독선적이고 이기적인 개XX" 이번엔 볼턴 비판하는 책22시 54분"트럼프가 일본 위협하라고…" 볼턴 회고록에 日 발칵22시 53분트럼프, 외국인 취업 봉쇄…한국 주재원·유학생 비상22시 49분끝모를 흑인차별 반대시위…"백인예수상도 파괴하자"22시 49분[뉴있저] 윤건영 "내가 실무 책임자…볼턴 주장 사실과 달라"22시 48분나바로 '끝장' 발언에 놀란 트럼프 "미중 무역협정은 온전"22시 43분영국도 내달 4일부터 펍·식당·호텔 문 다시 연다22시 41분日, 코로나 신규 확진자 57명…도쿄 디즈니, 7월 1일 영업 재개22시 39분"美, 첫 북미회담 성명에 일본인 납치문제 넣으려 애써"22시 36분영국, 7월부터 2m 거리두기 완화…'1m+' 규칙 도입22시 34분K팝 팬에 당한 트럼프, 이번엔 애리조나행22시 33분"볼턴이 대통령인 양 굴었다" '맞불 회고록' 내는 전직 트럼프 대변인22시 26분
세계 뉴스 6 페이지입니다.
https://news.nate.com/recent?cate=int&mid=n0501&type=c&date=20200623&page=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