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인 수천명 보안법에 격렬저항…370여명 체포돼07시 12분미 코로나 재확산에 독립기념일 연휴 우려…"퍼펙트스톰 될수도"07시 11분"망명 도와드립니다" 홍콩에 손내민 대만07시 11분WHO "지난 6월 코로나19 환자, 전체확진자의 60%…가속화 우려"07시 00분트럼프 "마스크 쓴 내 모습 마음에 들었다, 마스크 대찬성"06시 59분'푸틴에 의한, 푸틴을 위한' 개헌 국민투표…77% 찬성06시 57분"공안에 감금, 고문 당해" 홍콩 주재 英 총영사관 직원 망명06시 57분미국.호주.인도 각각 다른 이유로 충돌…'국제밉상' 된 중국06시 56분마스크 안쓰던 트럼프 "마스크 좋아, 서부영화 주인공 같아"06시 56분[속보] 미국·브라질서 하루 4만명 이상 코로나19 신규 확진06시 56분美 국무 "홍콩, 공산당 치하 도시…특별지위 박탈 계속"06시 55분철거되는 콜럼버스 동상06시 46분WHO, 코로나19 확산 우려…렘데시비르 사재기 의혹06시 45분트럼프, 코로나 심상찮은 재확산에 "마스크 대찬성"06시 44분영산외교인상에 '기생충' 통역 샤론 최·'교민수송작전' 강형식06시 43분'확' 늘어난 6월 확진자, 전세계 누적환자의 60%06시 42분중국 돼지독감, 수천만명 생명 앗아간 스페인독감과 닮아06시 41분폼페이오, "홍콩은 공산당 도시…특별 지위 박탈 이행"06시 41분[속보] 캘리포니아 등 미국 4개주 일일 확진자 또 사상 최다06시 41분나스닥 또 사상 최고치…'화이자 백신' 희소식에 상승06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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