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WHO 탈퇴 공식통보…유엔 사무총장에게도 전달"05시 50분WHO "코로나19 공기감염 가능성, 새 증거 인정"05시 48분美, WHO 탈퇴 유엔에 공식 통보…1년 뒤 효력(종합)05시 47분[자막뉴스] "상상도 못 했다" 폭우 내린 日…장마전선 경로에 더 긴장05시 45분FBI 국장 "방첩사건 절반 중국 관련"…대선 개입 경고05시 43분美, WHO 탈퇴 공식 통보…대선 결과 따라 번복 가능성05시 39분미국, '코로나19 대응 불만' WHO 탈퇴 공식 통보05시 39분美 법무부, "韓 손정우 송환 불허 실망"05시 38분'트럼프 닮은꼴' 브라질 대통령, 마스크 안 쓰더니 코로나 확진05시 35분美, 내년 7월 WHO 탈퇴 예고…의회 동의 불확실05시 32분미 캘리포니아 해병대 기지서 총격…범인은 자해05시 31분"코로나로 이민자 안온다" 집값 하락이 고민인 이 나라05시 30분뉴욕증시, S&P 6일 만에 하락·나스닥도 일보후퇴05시 30분'미성년 성범죄' 엡스타인과 거래 도이체방크에 1천800억원 벌금05시 29분美, WHO 탈퇴 공식화…1년 뒤 완료05시 26분[자막뉴스] "양육비 주세요"…아빠 고소한 중1 아들의 사연05시 25분美, WHO 탈퇴 공식 통보···유엔 사무총장에 전달05시 24분칠레 코로나19 확진자 30만명 넘어서…증가세는 둔화05시 23분브라질 CEO들 "저탄소 친환경 방식으로 성장 도모해야"05시 22분美 법무부와 연방검찰 "손정우 미국 송환 불허 실망"05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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